지난해 홍해 사태 등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중 간 물동량 증가로 전 노선에서 운임이 상승하며 실적을 이끌었다.
지난해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연평균은 2506포인트로 전년 평균치 대비 149% 증가했다.
아울러 1만3000TEU급 신조 컨테이너선 12척을 미주 항로에 투입하고, 멕시코 신규 항로(FLX)를 개설하는 등 최적의 운송 서비스망을 구축해 수익성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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