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힌 1차 지명 SSG 유망주 "지금이 처음이라는 생각"…상무 다녀오고 다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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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힌 1차 지명 SSG 유망주 "지금이 처음이라는 생각"…상무 다녀오고 다 바꿨다

김건우는 현재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스프링캠프를 소화 중이다.

SSG는 지난해 10월 29일부터 11월 28일까지 일본 가고시마에서 유망주 캠프(선수 24명)를 실시했다.

김건우는 "가고시마 캠프 때는 뭔가 만들다기보다는 (상무에서 수술한 팔꿈치) 재활 치료의 과정이었다.올해는 보여줘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비시즌에 몸을 조금 더 확실하게 만들려고 했다.좋은 경험이었다"며 "지금은 힘으로 억지로 던지는 느낌은 아니다.만들어온 밸런스로 던지고 있는 느낌이라서 마음에 든다.이전에는 공이 손끝에서 많이 밀리거나 머리가 빨리 아래로 쏠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게 많이 잡혀서 일관성이 생겼다"라고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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