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문제로 휴직했던 해당 교사는 지난해 12월 복직한 후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조사를 받던 여교사는 이날 오후 9시께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여교사는 "복직 후 수업에 들어가지 못하게 해 짜증이 났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남도, 올해도 취약계층 주거 안정화…임대보증금·이사비 지원
경찰 첫 피의자 조사 박나래 "심려끼쳐 죄송…사실 바로잡을것"(종합)
산불조심 기간에 '음주운전' 청장 공석사태…산림청 내부 '당혹'
李대통령, '尹판결 美입장' 보도에 "왜 외국 정부에 입장 묻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