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문제로 휴직했던 해당 교사는 지난해 12월 복직한 후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조사를 받던 여교사는 이날 오후 9시께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여교사는 "복직 후 수업에 들어가지 못하게 해 짜증이 났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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