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시 50분께 광주 북구 문흥동 한 골동품 가게에서 불이 났다.
화재 당시 가게 내부에 아무도 없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불은 건물과 가게 내 물건을 태운 뒤 2시간 50분만에 꺼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방사선사 숨진 종합병원 전 직원 "군대식 문화 있었다" 주장
오산 아파트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세계유산 암각화 1년] ③ 교통 연계·인프라 미흡 극복은 과제
스타벅스, 내달까지 리워드 전 회원에 '무료 음료' 제공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