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겸 배우 양익준의 후배 폭행 사건이 검찰에 송치됐다.
양익준은 오는 19일 자신의 주연작인 영화 ‘고백’(감독 야마시타 노부히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양익준은 오는 12일 예정된 ‘고백’의 시사회를 예정대로 참석하기로 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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