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7.13'이라는 날짜가 찍혀 있는 기안 용지에 쓴 편지에는 뚜껑이 있는 항아리에 대한 설명과 그림이 있었다.
당시 국립중앙박물관장이었던 최순우 선생은 "참 훌륭합니다.대표적인 유물이 되겠습니다"라고 전하며 "꼭 입수하세요"라는 말을 두 번이나 썼다.
박물관 측은 "국보, 보물을 비롯한 지정 문화유산은 국내외 유수 박물관 전시에도 출품돼 한국 미술의 아름다움과 정체성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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