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을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로 마친 '신빙속여제' 김민선(의정부시청)은 1년 뒤 열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는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이로써 김민선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로 대회를 마쳤다.
2022-2023시즌 36초대 기록을 내며 ISU 월드컵 여자 500m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던 김민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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