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장비·고무줄 활용…SSG, 새로운 스트라이크존 적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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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장비·고무줄 활용…SSG, 새로운 스트라이크존 적응 중

SSG는 11일 "미국 플로리다주 비로비치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에 ABS의 변화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훈련 환경을 조성했다"며 "가상의 스트라이크존을 설치하고 첨단 장비를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투수와 타자 모두 새로운 스트라이크존 적응이 필요하다.

SSG는 "투수 파트에서는 최대 6명의 투수가 피칭할 수 있는 불펜에 고무줄로 된 가상의 스트라이크존을 시각화해 선수들이 직관적으로 낮아진 S존을 인식하도록 했다"며 "좌·우 타자 모두 활용할 수 있는 타자 더미(모형)를 활용해 투수들이 좌타자, 우타자 상대에 따른 최적의 투구 타깃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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