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21% 오른 프로야구 NC 한재승, 불펜 투구도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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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21% 오른 프로야구 NC 한재승, 불펜 투구도 '팡팡'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불펜 요원 한재승(23)이 팀 내 연봉 최고 인상률 기록을 세운 뒤 스프링캠프에서 힘찬 투구 내용을 선보이고 있다.

2022년과 2023년에는 2년간 23경기에서 1패 2홀드에 그쳤던 한재승은 지난 시즌 활약으로 연봉이 121%나 인상됐다.

지난 시즌 전사민은 17경기에 등판해 승패, 세이브, 홀드 없이 평균자책점 9.5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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