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직원들의 육아 지원을 위한 '주 4일 근무제' 도입을 검토한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11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임산부와 어린 자녀를 둔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 4일 근무제 시행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대상은 임산부와 0∼3세 자녀를 둔 직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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