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디비아는 전남 역사상 첫 외국인 주장이 됐다.
전남 드래곤즈 발디비아(31·브라질)는 K리그에서 3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다.
발디비아의 활약으로 지난해 전남은 승격의 꿈을 부풀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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