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에게 살해당한 김하늘(8)양의 아버지가 11일 김양 얼굴 사진을 공개해도 된다고 밝혔다.
오후 4시 50분쯤부터 아이 휴대폰 주위 소리를 들으면서 학교까지 왔어요.
돌봄 교사는 하늘이가 학원차가 왔다고 말했고, 그 후 아이는 교실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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