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첫 투구부터 호부지 미소 짓게 했던…150㎞ NC 불펜 '히든카드' 잠재력 터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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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첫 투구부터 호부지 미소 짓게 했던…150㎞ NC 불펜 '히든카드' 잠재력 터트릴까

비시즌 준비를 잘해왔고, 캠프 첫 투구였던 지난달 26일 강력한 공을 던져 이호준 NC 감독을 미소 짓게 했다.

프로 선수가 된 직후인 지난해 4월에는 7경기 1승 1홀드 7이닝 평균자책점 1.29 5탈삼진으로 구단이 자체 선정한 퓨처스리그 투수 MVP의 영광도 누렸다.

최우석이 스프링캠프와 연습경기, 시범경기 기간 두각을 드러낸다면, 기회 받을 가능성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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