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숙박업·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문재인 대통령의 딸 다혜씨에 대한 첫 공판이 다음달 20일 열린다.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씨가 지난해 10월 18일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마친 뒤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문씨는 지난해 10월 5일 오전 2시 51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인근에서 만취한 상태로 차량을 몰다 택시와 부딪힌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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