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 부부의 일상 영상을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가족의 삶이 너무나 처참하다며 절망 부부 남편이 결혼 지옥 사상 알코올 문제가 가장 심각하다고 진단했다.
심지어 남편은 퇴직 전, 아침마다 술이 깨지 않아 아내가 차에 태워 출근시키는 게 일상이었으며, 출근해서도 조퇴하고 술을 마시러 나오는 남편을 막기 위해 아내는 남편의 직장 앞을 지키고 서 있기도 했다는데...
한편 MC 박지민이 ’하다 하다 외도까지...‘라고 탄식할 정도로 스튜디오를 분노에 휩싸이게 한 절망 부부의 두 번째 이야기는 17일 오후 10시 45분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