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의 몸 상태를 외신도 주목한다.
김민재는 10월부터 왼쪽 아킬레스건 통증을 안고 경기를 뛰었다.
독일 TZ는 지난해 12월 “김민재가 왼쪽 아킬레스건 통증으로 힘들어하고 있다.동시에 오른쪽 무릎에도 부하가 계속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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