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수(팀 피니쉬)-조준건(팀 마르코), 이신우-편예준(로드FC 군산), 박현빈(SSMA 상승도장)-이선주(로드FC 송탄MMA)의 대진이 1부에 편성된다.
특히 조준건은 복싱 선수 출신인 이길수에게 복싱으로 승리할 수 있다고 도발하며 맞대결이 성사됐다.
이신우-편예준.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조코비치 넘은 신네르, 마스터스 1000 '32연승' 금자탑
'해킹 피해' 장동주, 배우 생활 돌연 은퇴 선언
“대만 무기 팔지 말라” 압박한 시진핑…트럼프 “곧 결정”(종합)
애틀랜타 김하성, 컵스전 무안타에 수비 실책까지...아쉬운 하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