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빈 등 롯데 퓨처스팀, 스프링캠프 위해 대만으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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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빈 등 롯데 퓨처스팀, 스프링캠프 위해 대만으로 출국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2군) 선수단이 2025시즌을 준비하고자 대만으로 떠났다.

롯데 구단은 11일 "퓨처스 선수단은 오늘부터 대만 타이난 아시아 태평양 국제야구센터에 스프링캠프를 차리고 3월 7일까지 훈련한다"고 전했다.

포수 손성빈은 "몸 상태가 좋기 때문에 빨리 야구를 하고 싶다.좋은 환경, 따뜻한 캠프지에서 빠르게 컨디션을 끌어올려서 다가오는 시즌에 팀이 더 높은 위치에 있을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 싶다"며 "퓨처스 캠프에서 코치님, 감독님과 함께 시즌 준비를 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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