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갈등 여파로 올해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재적생의 94.7%가 휴학하고, 1명만 졸업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대학교는 의과대학과 의학전문대학원 재적생 247명 중 234명이 휴학했다고 11일 밝혔다.
의학전문대학원은 재적생 12명 중 9명이 휴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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