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는 그러면서 이범호 감독이 2024 시즌 초반 팔꿈치 상태가 좋지 않을 때부터 수술을 권했던 뒷얘기도 털어놨다.
이의리는 "지난해 4월 처음 팔꿈치가 아팠을 때 이범호 감독님께서 곧바로 수술을 하자고 하셨다"며 "감독님은 '이기기 위해 너의 선수 생명을 갉아서 먹고 싶지 않다'고 말씀하셨다.
이의리는 "수술이 정말 잘 됐다.감사하게도 구단에서 일본에서 수술을 받게 해주셨다.첫 단추부터 잘 꿰진 것 같아서 만족스럽다"며 "수술 후 재활도 트레이너님이 즐겁게 함께 해주셨다.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몰랐던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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