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가 시민의 제보를 바탕으로 노후하고 훼손된 주소정보시설물 교체 작업에 나선다.
11일 시에 따르면 낡거나 훼손된 주소정보시설물을 시민의 제보를 바탕으로 정비하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상시 운영한다.
시는 도로명판 1만136개, 건물번호판 6만206개, 기초번호판 607개 등 총 7만1천332개의 주소정보시설이 설치돼 있으며 지난해 시 자체 시설물 유지 보수와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제보 등으로 5천여개의 주소정보시설물을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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