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인증 솔루션 브랜드 미로코드(MIROCODE)가 국내 최대 종량제봉투 유통관리 기업인 GBMS와 손잡고 창원특례시 등 주요지방자치단체에 종량제 가품 방지 기술을 제공한다.
미로코드와 GBMS는 창원특례시를 비롯한 주요 지자체와 업무협약(MOU)를 맺고 종량제봉투 위조 방지 기술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원진 GBMS 대표는 “미로코드와 협업해 유통되는 가품 종량제봉투를 시장에서 몰아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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