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부산에서 1만3천여명이 다른 지역으로 순유출됐고, 이 가운데 70%가량은 수도권으로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순유출된 인구의 68.6%인 9천369명은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으로 떠난 것으로 조사됐고, 경남지역으로도 3천473명 순유출됐다.
지난해 부산과 울산, 경남 등 동남권에서는 2만7천580명이 다른 지역으로 순유출됐고, 수도권, 충청권, 대구·경북권으로 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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