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성남 분당갑)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시한 성장 전략 ‘잘사니즘’을 두고 겉과 속이 다른 ‘양두구육(羊頭狗肉)’이라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반면 이 대표는 방탄과 정쟁에는 진심이었다”며 “검사 등 공직자 탄핵안 9건, 특검법 9건을 통과시키고, 사상 최초로 정부 예산까지 삭감했다”며 “이러니 그가 민생과 성장을 말해도 아무도 믿지 않고, ‘먹사니즘’에 이어 ‘잘사니즘’도 양두구육(羊頭狗肉)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개헌과 관련한 이 대표의 침묵도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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