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이승택은 “최종일 후반 결과가 아쉽지만 콘페리투어 첫 TOP10을 기록해 가능성을 본 것 같다”고 웃은 뒤 “콘페리투어 무대에 잘 적응해 나가고 있는 것 같다.이제 귀국 후 태국으로 이동해 약 3주간 전지훈련에 돌입한다.차근차근 준비해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택은 이번 대회 종료 후 콘페리투어 포인트 30위로 뛰어올랐다.
콘페리투어 포인트 상위 20명에게는 PGA투어 출전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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