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이 오랫동안 진행해온 라디오에서 하차한 이유를 밝혔다.
10일 방송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는 이본이 출연해 그의 절친 박상면, 김승수, 이훈을 자신의 집에 초대했다.
23세에서 32세까지 라디오를 진행했던 이본에 감탄한 절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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