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종이 빨대가 “효과가 없다”고 선언하면서 플라스틱 빨대를 줄이려는 연방 정부의 정책을 뒤집는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환경을 위해 종이 빨대를 사용하자는 주장을 ‘진보적’ 정치 슬로건으로 규정하고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옹호했다.
트럼프 캠프는 “진보적인 종이 빨대는 쓸모없다.트럼프 대통령과 함께하며 재활용 가능한 트럼프 빨대 세트를 구매하라”며 마케팅을 펼쳤고, 이 같은 전략은 지지자들에게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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