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피란민 살해하고 딸 빼앗은 독일 부부 종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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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피란민 살해하고 딸 빼앗은 독일 부부 종신형

딸을 빼앗아 키우려고 우크라이나 피란민 모녀를 살해한 독일인 부부가 함께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독일 남서부 잔트하우젠에 사는 부부는 최소 2023년 3월부터 영아 납치를 계획하다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 피란민을 지원하는 텔레그램 채널에서 출산을 위해 통역 도움을 찾던 피해자들을 만났다.

여기에 함께 낳은 딸도 갖고 싶었으나 여러 차례 유산하자 범행을 계획했다고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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