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CEO 강남구와 그의 아내 패션 크리에이터 쥬니가 근황을 전했다.
아내 쥬니는 패션크리에이터이다.
이에 강남구는 “아내가 5개 국어를 할 줄 안다.좀 보여줘라”고 했고, 쥬니는 각국 언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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