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발트3국 EU전력망 편입에 "러 에너지 무기화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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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발트3국 EU전력망 편입에 "러 에너지 무기화 불가능"

리투아니아·라트비아·에스토니아 등 발트해 연안 3개국이 자국 전력망을 러시아에서 분리한 데 대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에너지 무기화가 불가능해졌다"며 환영했다.

그러면서 "유럽은 미국과 천연가스·석유 수급을 두고 더 협력하면서 중동 및 북아프리카 등과 에너지 수입을 위해 추가로 노력할 필요가 있다"며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를 낮출수록 진정한 안보를 더 빨리 보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발트해 연안 3개국은 지난 8일 자국 전력 시스템을 러시아에서 완전히 분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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