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민간인 사살 뒤 "가자 주민, 군에 접근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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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민간인 사살 뒤 "가자 주민, 군에 접근 금지"

팔레스타인 민간인을 사살해 논란이 제기된 이스라엘군이 국경지대에 배치된 군 병력에 접근하지 말라고 가자지구 주민에게 경고했다.

이스라엘군은 8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가자지구 주변 군 주둔 지역을 알리는 지도를 공개하며 "이스라엘군 병력에 접근하는 것은 금지된다.이스라엘 영토로 이동하거나 완충지대에 가까이 가서는 안 된다"고 공지했다.

이 지도를 보면 이스라엘군은 이집트와 가자지구의 국경 완충지대인 '필라델피 회랑'부터 시작해 가자지구를 에워싸는 형태로 병력을 배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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