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훈이 할리우드 진출 후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고백했다.
이날 이훈은 액션배우로 할리우드에 진출했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이훈은 “영화 때문에 머리카락을 길렀다가 (잘 안돼서) 잘랐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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