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치오, AC밀란, 그리고 이탈리아 축구계에 전설적인 수비수로 이름을 남긴 네스타는 은퇴 후 감독 생활을 시작했다.
내내 세리에B에 있던 네스타 감독은 몬차에 부임했다.
몬차 보드진은 보케티 감독을 내보내고 네스타 감독 복귀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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