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전남 여수 하백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제22서경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해경이 이틀째 수색에 나섰지만 추가 구조는 아직까지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함께 이동하는 선단의 다른 어선들은 항해 중 특이상황이 발생하지 않았다.
해경은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 인양 일정을 선서 측과 지속해서 협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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