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합병하려는 시도가 "진짜"라고 밝힌 가운데, 마이크 왈츠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캐나다를 침범할 어떤 계획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왈츠 보좌관은 이날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의 재정 지출 축소에 대해 언급하며 국방부 예산 삭감도 가능하다는 뜻을 내비쳤다.
일론 머스크 정부효율부 장관에 의해 주도되고 있는 예산 삭감 및 인력 감축이 미국 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왈츠 보좌관은 그가 국방부 예산을 삭감할 적임자인지에 대해서는 직접 대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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