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판 위의 로맨스" 박하민·김채영 9단 3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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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판 위의 로맨스" 박하민·김채영 9단 3월 결혼

박하민(27) 9단과 김채영(29) 9단이 오는 3월 8일 서울 강남구에서 화촐한 결실을 맺는다.

예비신부 김채영 9단은 아버지 김성래 6단, 동생 김다영 5단과 함께 국내 최초 3부녀 기사로 유명하며, 2011년 입단 이후 여자국수전 우승과 오청원배 세계대회 우승 등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예비신랑 박하민 9단은 2015년 입단 후 크라운해태배와 미래의 별 등 신예 대회에서 우승하며 차세대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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