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김준호에게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은 매우 각별했다.
하얼빈 대회엔 김준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출전 여부가 달려 있었다.
김준호는 경기가 끝난 뒤 눈물을 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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