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성남시의원 자녀 등 학폭 저지른 4명 소년법정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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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성남시의원 자녀 등 학폭 저지른 4명 소년법정 송치

경기 성남시 내 초등학교에서 동급생에게 과자와 모래를 섞어 먹이는 등 학교폭력을 저지른 가해 학생들이 소년 법정으로 넘겨졌다.

이들은 지난해 4월부터 6월까지 성남시 한 초등학교에서 또래 학생에게 과자와 모래를 섞어 먹이고, 게임 벌칙 수행을 이유로 몸을 짓누르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지난해 9월 피해 학생 측으로부터 고소를 접수한 경찰은 고소장에 명시된 혐의 중 일부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A 학생 등에 대한 송치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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