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대적 연방정부 구조조정 칼날에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시절 설립된 소비자금융보호국(CFPB)도 타깃이 됐다.
CFPB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오바마 당시 대통령이 소비자들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금융상품 규제 등을 목적으로 설립을 추진했다.
CFPB에 대한 업무중단 지시는 국제개발처(USAID) 통폐합을 포함한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 연방정부 구조조정의 일환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