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전남 신임 감독(가운데)이 지난달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동계전지훈련에서 선수들에게 전술을 지시하고 있다.
“실력보다 간절함이 중요하더라고요.” 올 시즌을 앞두고 K리그2 전남 드래곤즈의 지휘봉을 잡은 김현석 감독(58)은 지난 시즌을 먼저 돌아봤다.
전남 선수단은 지난달 15일부터 약 20일간 태국 방콕에서 전훈을 진행한 뒤 광양에서 새 시즌 준비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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