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매체도 양현준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셀틱의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한 양현준은 후반 20분까지 뛰면서 1골 2도움이라는 만점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매체는 9일 보도를 통해 "셀틱의 한국인 윙어 양현준이 최근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팀 내 입지를 다지고 있다"며 "9일 열린 스코티시컵 5라운드 레이스 로버스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5-0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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