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자책으로 만든 시정소식지 '우리안양'.
안양시가 10일 시정소식지 우리안양을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책으로 첫 발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2월호부터 시정소식지 '우리안양'의 점자책을 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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