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으로 낮은 출산율에 신음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부산이 특히 젊은 층의 엑소더스(탈출)가 심화하고 있어 도시 자체가 ‘소멸할 위기’( at risk of extinction )에 놓여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20세기 한국의 무역과 산업의 중심지였던 부산에서 젊은 층이 현재 대폭 감소하면서 이미 세계에서 출산율이 가장 낮은 한국의 다른 대도시보다 고령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김 센터장은 “차이점은 부산의 경우 전체 인구 대비 생산연령인구 감소폭이 훨씬 크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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