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는 “연구개발(R&D) 투자와 마케팅 비용이 증가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사업 부문별로 전문의약품(ETC) 매출은 전년 대비 4.8% 증가했다.
해외사업 매출 역시 캔 박카스 판매 증가,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복제약) ‘이뮬도사’ 영향으로 8.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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