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울산 온산공단에서 유류 저장탱크 폭발·화재 사고가 일어나 2명이 크게 다쳤다.
폭발 사고는 이날 오전 11시 15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 유나이티드터미널코리아(UTK) 공장에서 발생했다.
폭발·화재가 난 탱크 주변에는 윤활유, 바이오디젤 등이 저장된 다른 탱크가 4∼5기 있는 상황이어서 소방 당국은 불이 확산하지 않도록 전력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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