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다자녀와 한부모 가족이 '서울엄마아빠택시'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개선하고, 최대 2만원의 추가 포인트를 지급한다.
저출생 극복 목표의 서울시 프로젝트 일환인 '서울엄마아빠택시'는 카시트가 준비된 택시를 타고 부모와 아기가 편하게 외출할 수 있도록 24개월 이하 영아 1인당 10만 원의 포인트를 지원하는 복지 정책으로 유아차, 분유 등 챙겨야 할 짐이 많은 양육자의 외출을 돕고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개선사항으로는 △2개 운영사(타다·파파) 선정을 통한 서비스 경쟁 유도로 이용자 선택권 강화 및 서비스 품질 개선 △신생아용·영아용 구분 없이 전 연령 사용 카시트로 일원화 △다자녀·한부모가족 포인트(1만원)등 최대 2만원 추가 포인트 지급 △비대면 자격확인으로 신청 절차 간소화 등 4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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