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의 공 움직임도 어빈에 못지않다는 내부 평가가 심상치 않게 나온다.
로그는 10일 호주 블랙타운 스프링캠프에서 캠프 첫 번째 라이브 피칭을 소화했다.
첫 라이브 피칭 뒤 로그는 "올해 처음으로 타자를 상대했는데 만족스러웠다.준비한 구종들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삼았다.한국의 개막이 미국의 개막보다 빠르기 때문에 캠프 합류 전부터 루틴이나 훈련 일정을 조정했고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가족이 있어서 힘이 나는 건 당연하다.가족들이 뒤에서 누구보다 뜨겁게 나를 응원해 주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라며 웃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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