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매체 빌트가 10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6명의 선수들이 불참한 가운데 훈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6명의 선수들이 훈련에 불참한다.주앙 팔리냐(독감) 세르주 그나브리(감기), 다니엘 페레츠(신장 타박), 알폰소 데이비스(왼쪽 허벅지 근육 파열)가 부상으로 빠졌고 마누엘 노이어(실내 훈련)와 김민재(아킬레스건)가 관리를 이유로 불참했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이어 "우리 정보에 따르면, 현재 노이어와 김민재가 화요일에 스코틀랜드 원정을 못 갈 위험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김민재의 셀틱 원정 참여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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