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수원FC의 주장으로 팀을 이끌게 된 이용(38)이 은퇴를 앞둔 마지막 시즌 각오와 팀의 준비 상황에 대해 밝혔다.
이용은 “동계훈련 막바지에 접어들었는데 작년에 비해 선수들의 몸 상태가 확실히 좋다”며 “올해는 시즌 초반부터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불혹을 바라보는 베테랑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시즌 30경기를 소화한 이용은 개인 기록보다는 팀 성과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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