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서 옥중 정치는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
박근혜 전 대통령 역시 수감된 전직 대통령 중 한 명이다.
윤 대통령의 경우 두 전직 대통령을 합친 것보다 훨씬 활발히 옥중 정치를 이어가고 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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